‘조들호2’, 150분 동안 몰아본다…오는 5일 스페셜 방송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사진제공=KBS2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엑기스만 꽉 채운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설날인 오는 5일 오전 11시 40분부터 약 150분 동안 ‘조들호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을 확정 지은 것.

‘조들호 몰아보기‘는 1회부터 12회까지 내용을 압축한 버전이다.

현재 조들호(박신양)와 이자경(고현정)의 대립이 격해지면서 이자경을 둘러싼 과거 거대 비밀이 밝혀지는 시점이다. 이러한 스페셜 방송은 그동안의 진행된 스토리의 빠른 이해를 돕고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번 설에 방송될 ‘조들호 몰아보기’ 스페셜 방송은 155분 시간 분량에 맞게 구성을 재편집한다. 때문에 처음 시청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존 시청자분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가족 같은 검찰 수사관의 죽음을 밝히기 위해 뛰어든 조들호가 라이벌 이자경과 치열하게 맞서며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본 방송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