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급성 간염증세로 인해 한동안 활동 어려울 것으로 알려져.

박명수, 급성 간염증세로 인해 한동안 활동 어려울 것으로 알려져. 박명수측 관계자는 “상태가 호전 중이지만 황달 수치가 올라가 조기 퇴원은 어려울 것 같다. 예상했던 1주일보다 퇴원이 더 늦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10 찮은이형, 앞으론 버벅 거려도 안 놀릴게요. ㅜ.ㅜ (민서가 아빠를 기다리고 있어요!)

경찰, 故 장자연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 모 씨에 대해 협박과 폭행,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그러나 술시중 강요는 영장의 범죄사실에서 제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4일 김 씨에 대해 폭행, 협박,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히면서 “장 씨가 술자리에 스스로 참여한 것이라고 김 씨가 혐의를 계속 부인하고 있고, 장 씨 스스로도 술자리에 3차례 이상 참석한 것이 ‘암묵적 동의’로 볼 수 있기에 일단 ‘참고인중지’를 했다. 구속 뒤 수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10 범블비 없는 <트랜스포머>나 유재석 없는 <무한도전>도 나오겠군요. 그저 웃지요.

2009년 상반기 박스오피스, 역대 최대치 기록. 영화진흥위원회가 6일 발표한 ‘2009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상반기 극장 상영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관객 수 2.9%, 매출액은 4.7% 증가해 4768억 원의 매출을 기록,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보도자료
10 이 기사 보며 문득 주말에 영화보러 가면 만원 내고 천원 돌려받는다는 걸 알게 된 1人.

SBS <찬란한 유산>, 지난 5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9.7% 기록.
보도자료
10 39.7% : 악녀 – 교훈 – 달달하게 작렬하는 키스의 트라이앵글

KBS <해피선데이>의 ‘1박 2일’, 방송 도중 ‘육사시미’라는 단어를 쓴 것에 대해 사과. ‘1박 2일’은 지난 5일 방영분 중 한 고깃집에서 육회 대신 일본어를 섞은 육사시미라는 말을 쓰며 주문했고, 제작진 역시 이를 자막으로 그대로 옮겼다. 제작진은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항의에 “정확하고 정당한 지적이다. 시청자들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앞으로 언어표현에 더욱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자료
10 언제 ‘1박 2일’ – ‘학교에 가다’ 한 번 하죠? 한국 지리도 배우고, 나라 도시 이름도 외우고, 국어도 배우고…

윤은혜와 윤상현이 출연하는 KBS <레이디캐슬>(가제), 네티즌 투표를 통해 <아가씨를 부탁해>로 제목 확정. KBS는 “KBS의 방침상, 한글 제목으로 바꾸는 것을 고심해왔다. 시청자들의 투표를 실시해 <오! 나의 공주님>과 <아가씨를 부탁해>가 최종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여 <아가씨를 부탁해>가 선택됐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0 <헬로 애기씨>나 <대한 늬우스>보다는 낫지만 <고양이를 부탁해>보다는 좀…..;;;

그룹 2PM, 태국 수상과 만나. 이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2PM이 태국 정부 주도의 캠페인 ‘아이 러브 태국(I Love Thailand)’에서 태국을 찾는 전체 해외 아티스트 중 대표로 선정, 태국 수상의 초청을 받아 지난 3일 태국의 총리를 만났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0 순간적으로 2PM이 태국의 왕자 닉쿤을 영접하는 영상이 떠올랐…… ;;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 지난 5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4.7% 기록. 이 날 ‘패밀리가 떴다’에는 새 출연자인 박시연과 박해진이 등장했다.
보도자료
10 이효리와 박시연이 같이 있는 거 보면 ‘패떴’판 <선덕여왕>이라도 찍어야 할 거 같던데요. ^^;

박재정, MBC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첫사랑인 사다함으로 특별 출연. 박재정의 소속사 측은 6일 “오늘 방영분에서 박재정이 어린 미실의 상대역으로 나온다. 한 회 출연이지만 박재정의 예전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재정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어린 미실은 그룹 애프터 스쿨의 유이가 출연한다.
보도자료
10 당신은 내일부터 손호세! 파이팅!

유동근, 최근 녹화한 MBC <놀러와>에서 MBC <에덴의 동쪽> 출연 당시 송승헌과 이연희를 이어주려고 노력했다고 밝혀. 유동근은 “이연희에게 가서 ‘승헌이 너무 멋있지 않니? 승헌이 잡으면 인생 피는거야’라고 하니 싫은 내색 없이 ‘그러면 너무 좋죠’라고 하더라. 그리고 다시 송승헌에게 ‘너 지금 연희 잡으면 인생 성공하는 거야’라고 했더니 또 ‘저한텐 너무 과분하죠’라고 했다. 잘하면 두 사람이 잘 되겠다 싶어 둘 사이를 오고가며 계속 부추겼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10 하지만 그들에게는 이미 학춤을 함께 춘 기억이….

글. 강명석 (two@10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