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고 가요’ 유라부터 신현준까지, 본격 승무원 업무 시작…’실수 연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비행기 타고 가요’/사진제공=채널A

오는 2일 방송되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에서는 무사히 승객을 탑승시키고 이륙한 ‘비타크루(비행기 타고 가요 crew)’ 4명의 본격적인 기내에서의 승무원 업무가 시작된다.

의기양양하게 첫 비행을 시작한 신현준, 황제성, 진운, 유라 4명의 ‘비타크루’ 멤버들. 첫 비행의 부담감은 어느새 잊은 채 승객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 주면서 한껏 여유로움을 보인다.

하지만 의욕만 앞서 승객용 컵을 쏟고 기내 물품이 어디 있는지 체크하지 않아 허둥지둥 하는 등 결국 제대로 된 임무 수행을 하지 못한 채 첫 비행을 망치고 만다. 결국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실수를 연발하는 이들을 본 매니저 승무원이 폭발하고 만다.

메니저 승무원과 선배 승무원과 함께 기착지인 일본 ‘다카마쓰’에서 잠시 ‘레이오버’를 하게 된 비타크루 4명의 멤버들. 자신들의 실수와 잘못으로 인해 변해버린 살벌한 분위기에 어쩔 줄 몰라 한다.

비타크루 멤버들의 실수연발 하는 기내 서비스 모습과 기착지 ‘다카마쓰’에서 현직 승무원들과 함께한 여행과 에피소드는 2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 에서 공개된다.

‘비행기 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꿔왔던 4명의 연예인들이 승무원의 업무와 일상을 리얼하게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방송.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