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오유진, OCN 드라마 ‘빙의’ 캐스팅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오유진/사진제공=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신예 오유진이 OCN 드라마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에 출연한다.

‘빙의’는 영이 맑은 불량 형사와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진 영매가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오유진은 극 중 ‘미선’ 역으로 강렬한 에피소드의 포문을 연다.

미선은 한울의료원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발랄한 성격을 지닌 인물. 하지만 한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처절하고 애틋한 감정 연기로, ‘빙의’ 에피소드의 시작을 알린다.

앞서 오유진은 다수의 단편 영화와 광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JTBC ‘뷰티인사이드’로 안방 극장에 데뷔해 배우 안재현과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빙의’는 오는 3월 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