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이유리·엄지원부터 이종혁·김광규까지… “본방사수를 부탁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봄이 오나 봄’ 단체 인증샷/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의 배우들이 본방사수 단체컷을 공개했다.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삶을 살게 된 두 여인이 타인의 삶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인증샷 속 이유리와 이종혁, 미람, 김정팔 등의 배우들은 MBS 보도국 스튜디오에서 유쾌한 분위기로 본방사수 독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즐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담긴 인증샷으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과 최병모, 김광규, 손은서, 유정우 또한 환하게 웃는 얼굴로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유리와 엄지원의 몸이 서로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봄이 오나 봄’은 주연 배우들은 물론 명품 조연 배우들의 활약까지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봄이 오나 봄’은 장면마다 현실 웃음이 튀어나오는 전개로 TV를 보시는 시청자분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봄이 오나 봄’은 오늘(30일) 오후 10시 5, 6회가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