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안녕”…’나쁜형사’ 이설, 애틋한 종영 소감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이설 인스타그램

배우 이설이 MBC ‘나쁜형사’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이설은 30일 자신의 SNS에 “선재 안녕”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쁜형사’ 촬영 현장에 있는 이설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천재 사이코패스 은선재 역을 맡은 이설이 우비를 입고 망치를 들고 있다.

이설은 같은 날 SNS를 통해 “5개월 간 함께 했던 ‘나쁜형사’가 어제(29일) 끝났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설이 출연한 ‘나쁜형사’는 나쁜형사 우태석(신하균)과 사이코패스 사회부 기자 은선재의 위험한 공조수사를 담은 범죄드라마다. 지난 29일 시청률 7.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