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SKY 캐슬, 설연휴에 몰아본다…비하인드 특집→20회 연속 방송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JTBC ‘SKY 캐슬’/사진제공=JTBC

JTBC 화제작 ‘스카이 캐슬’이 오는 2월 1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정주행 특집이 마련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일 오후 11시에는 ‘스카이 캐슬 비하인드 : 감수하시겠습니까'(가제)가 특별 편성됐다. 방송인 이상민, 아나운서 장성규 진행을 맡고, ‘스카이 캐슬’의 명장면과 출연진의 인터뷰를 담는다.
‘스카이 캐슬’ 20회를 몰아볼 수 있는 정주행 특집도 마련됐다. 2월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아침 10시 30분에 시작해 7회씩 시청할 수 있다.

‘스카이 캐슬’은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욕망을 담은 코믹 풍자 드라마다.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서형 등 연기파 배우들과 김혜윤, 이지원, 찬희, 김동희, 조병규, 이유진, 김보라 등 신예 배우들이 열연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