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진세연, 강렬한 변신+주지훈과 6년 만에 재회…기대↑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아이템’ 진세연/ 사진제공=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프로파일러로 변신한 진세현의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템’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극 중 진세연은 범죄 현장에서 시신을 보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철하고 판단력이 뛰어난 서울 경찰청 과학수사계 프로파일러 신소영 역을 맡았다.

사진 속 진세연은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을 장착,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렬한 포스를 보이고 있다.

진세연은 데뷔 이후 사극, 시대극, 장편 드라마, 단막극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SBS 드라마 ‘다섯손가락’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주지훈과의 호흡과 특별한 케미까지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아이템’은 오는 2월 11일 오후 10시 첫 회가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