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방’ 박지현, ‘우아+러블리’ 끝없는 매력의 향연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박지현/사진제공=나무엑터스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의 박지현이 강렬한 에너지와 탄탄히 쌓아올린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 가운데 박지현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지현은 찬란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각양각색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지현은 촬영에 임할 때 그 누구보다 진지하다. 촬영 시작 전, 남다른 집중력을 발휘하며 꼼꼼하게 대본을 숙지하는 모습에서 극 중 혜진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연기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박지현은 슛이 들어가는 순간 류혜진에 완전히 몰입해 흔들림 없이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상큼한 미소를 띠며 찻잔을 장난스레 건네는 박지현의 모습은 순수한 어린 아이를 떠올리게 한다. 카메라를 항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쉬는 시간에는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