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첫 월드투어 콘서트 연다…”대만·미국·홍콩·태국”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아스트로. / 제공=판타지오뮤직

그룹 아스트로가 데뷔 후 처음 월드 투어 콘서트 ‘더 세컨드 아스트로드 투어 스타 라이트(The 2nd ASTROAD TOUR STAR LIGHT)’를 연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21일 공식 SNS에 아스트로의 첫 번째 월드 투어 포스터를 올렸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대만을 시작으로 미국·홍콩·태국까지 4개 국가 7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3월 16일 대만을 시작으로 19일에는 뉴욕, 21일 달라스, 24일 로스앤젤레스, 26일 샌프란시스코, 30일 홍콩, 4월 27일은 방콕에서 팬들과 만난다. 첫 정규 음반 ‘올라이트(All Light)’로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아스트로는 첫 월드 투어 콘서트 일정까지 확정하면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판타지오뮤직 관계자는 “아스트로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