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동갑내기 일반인과 열애 인정…시상식 소감 뒤늦게 화제

[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박윤재가 열애를 인정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윤재가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박윤재 소속사 측 관계자는 19일 “박윤재가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교제 중인 여성이 비연예인이라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여느 연인처럼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윤재의 열애설과 함께 그가 지난해 12월 진행된  ‘2018 KBS 연기대상’ 에서 일일극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뒤 연인을 언급했다는 사실도 뒤늦게 화제가 됐다.

당시 박윤재는 “대학교에 입학하며 연기를 시작했고 일일드라마를 많이 해왔다. 그만의 힘든 점을 알고 있고 그걸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좀 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좀 더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면서 “제가 사랑하는 수경아. 힘든 일이 좀 많았는데 힘내자. 고맙고 사랑한다”는 소감으로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