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하버드 졸업생인 나, ‘SKY캐슬’ 인기로 당혹스러운 피해 입는 중”

[텐아시아=우빈 기자]

‘안녕하세요’ 신봉선, 황치열, 신아영, 딘딘 / 사진제공=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SKY 캐슬’의 인기로 입은 피해를 밝힌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 가수 황치열, 방송인 신아영, 래퍼 딘딘이 출연한다.

최근 결혼한 신아영은 “컴퓨터 포맷과 같이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일을 잘해서 반했다”는 연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에 이영자는 “신봉선이랑 나는 당분간 결혼 못하겠다. 허전할 틈이 없다”고 답해 결혼이 필요 없을 정도로 두 사람을 살뜰히 보살피는 사랑의 훼방꾼이 누구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진짜 하버드 졸업생 신아영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때문에 당혹스러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혀 대체 어떤 사연일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