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300’ 은서, 눈물의 이유는?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진짜사나이300’/사진제공=MBC

MBC ‘진짜사나이300′ 사격퀸 은서가 눈물을 흘린다.

오늘(1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18일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은서가 ‘은서 베이비’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은서가 홀로 새로운 생활관에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텅 빈 침대만이 은서를 반기는 가운데 “혼자네?”라며 덩그러니 서서 어리둥절한 은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은서가 옆 남자 생활관에서 들려오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나 혼자네..”라며 혼잣말로 칭얼댄다. 또한 침대 위에서 태아처럼 한껏 웅크린 은서가 알 수 없는 옹알이를 하다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에 결국 울음을 빵 터트린다.

은서가 홀로 텅 빈 생활관에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다른 명예 하사들은 어디로 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은서가 외로움에 엉엉 울며 ‘은서 베이비’로 변신한 모습은 오늘(18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Please follow and like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