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300회 맞아 유시민·전원책 깜짝 출연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썰전’ 로고. /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 300회에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썰전’은 300회 특집으로 꾸려진다. 과거 패널로 출연했던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썰전’ 200회 때 참여한 두 사람은 흔쾌히 인터뷰에 응하며, 현재 ‘썰전’ 패널인 박형준, 이철희에게 전하고 싶은 말과 더불어 그동안 이슈가 된 사안에 대한 의견을 시원하게 털어놨다고 한다.

유시민 작가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방송 이후 대권주자론에 대한 입장을 전했고, 전원책 변호사는 한국당의 미래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썰전’ 300회에서 박형준 교수와 이철희 의원은 이번주 가장 뜨거웠던 소식을 다뤘다. 손혜원 의원 투기 의혹, 서영교 의원 재판청탁 의혹, 황교안 전 총리 한국당 입당 등에 대해 더욱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이날 ‘썰전’은 2019 AFC 아시안컵 ‘베트남 VS 요르단’ 생중계 편성으로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