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출연 차홍 원장, 아동 위한 기부 활동 8년간 진행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던 차홍 원장. 사진제공=차홍아르더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린 헤어 아티스트 차홍이 8년째 기부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홍은 8년간 미용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승가원 장애 아동들을 매월 방문하는 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 이는 국내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직접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러브 칠드런 캠페인(Love Children Campaign)’의 일환이다.

차홍은 상암동 노을공원 나무심기 등의 재능 기부도 해오고 있다. 또한 헤어·메이크업 숍 수익금 중 일부를 매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정기 바자회 수익금 전달 등 다방면으로 봉사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차홍의 에세이 인세 전액 또한 기부된다.

차홍은 헤어 아티스트로서 글로벌하게 활약하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로도 대중과 만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