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치킨’ 박선호, 골목 입성 파티?…김소혜의 깜찍한 계략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사진제공=iHQ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이승훈)에서 박선호가 김소혜의 깜찍한 함정에 빠진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최고의 치킨’에서는 박최고(박선호)의 치킨집 몰락을 노리는 서보아(김소혜)와 골목 패거리들의 새로운 합동 작전이 시작된다.

박최고는 지난주 4회 방송에서 서보아의 의도치 않은 도움(?)으로 미슐랭 수셰프 출신 앤드류 강(주우재)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손님 0명’ 위기의 치킨집이 드디어 일어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에도 박최고의 치킨집에는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 방송에 앞서 14일 공개된 사진에는 서보아와 그의 친구 황민아(손민지), 오영호(전성환), 김규만(유문치), 그리고 박최고까지 옥상 파티에 한창이다. 특히 한 손으로 의자를 부여잡고 다른 한 손으론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박최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같은 박최고와 서보아, 절친들의 특별한 만남은 명목상으론 박최고의 골목 입성 환영파티지만 실상은 치킨집 폐점을 위한 특급 작전이라고 한다. 특히 서보아는 이 사건을 계기로 평소 알고 싶었던 박최고의 비밀 이야기도 듣게 된다. 그의 비밀은 무엇일까.

‘최고의 치킨’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