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2’ 홍수현, 친언니·조카 최초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tvN 예능 ‘서울메이트2’. 사진제공=tvN

오는 14일 방송되는 tvN ‘서울메이트2′ 6회에서는 배우 홍수현의 친언니와 두 조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홍수현이 이날 방송에서 절친이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배우 심은진과 함께 미국 메이트들과 한국 무용을 배우러 나선다.

이들은 함께 만두를 빚고, 한국 과자 쇼핑을 위해 슈퍼 나들이에 나선다.

김준호와 이기우는 호스트 베사와 함께 핀란드 수도인 헬싱키 투어에 나선다. 이후 이들은 헬싱키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향한다. 핀란드산 연어, 곰·엘크 통조림, 순록 샌드위치까지 핀란드 음식 먹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서울 투어 당시 마늘쌈 테러를 당했던 카이가 김준호만을 위해 직접 준비해 온 핀란드 디저트의 정체도 공개된다.

‘서울메이트2’는 티빙(TVING)과 협업해 스타옥션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김숙, 김준호, 홍수현이 참여했으며 해당 아이템들은 세 사람이 직접 고른 ‘핵인싸PICK’으로 구성됐다. 각각 핀란드와 필리핀으로 떠났던 김준호와 김숙은 현지에서 직접 구매한 물품을, 홍수현은 LA메이트 마리암, 도레이와 함께했던 전통 공예 체험에서 착안한 창살무늬 스탠드 조명을 골랐다.

스타옥션은 오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펼쳐진다. 천원 응모권을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발표일은 31일이다. 해당 내용은 티빙몰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션 수익금은 개발도상국 소녀들의 꿈을 지원하는 CJ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에 전액 기부된다.

‘서울메이트2’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