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허지웅母 “지웅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항상 건강하세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tvN ‘아모르파티’ 방송 화면 캡처

tvN ‘아모르파티’에서 싱혼들이 일본 여행을 마치고 다시 한 번 모였다.

13일 방송된 ‘아모르파티’에서 싱혼들은 일본 여행을 마치고 지난해 12월 30일 모임을 가졌다. 싱혼들은 반갑게 인사하며 안부를 물었다.

녹화해뒀던 촬영분이 방송되는 사이 허지웅이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싱혼들은 허지웅 어머니를 격려했다. 허지웅 어머니는 모두에게 “지웅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철없는 엄마지만 이렇게 생각해주셔서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감사하다”며 “항상 건강하셔라”고 인사했다.

다음주부터는 2기 싱혼들의 이탈리아 여행기가 펼쳐진다. 2기 여행에는 개그맨 유세윤의 어머니 여운자, 뮤지컬 배우 카이의 어머니 노태숙, 스포츠 해설가 최현호의 아버지 최길규, 배우 김혜진의 아버지 김진영, 래퍼 치타의 어머니 최혜자가 함께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