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영♥이준우 영화 프로듀서, 오늘(13일) 결혼…8년 열애 결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염지영 인스타그램

배우 염지영과 이준우 영화 프로듀서가 오늘(13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8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염지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알렸다. 지난 7일에는 “두둥 두둥 D-7″이라며 글을 남겨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염지영/사진=염지영 인스타그램

염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하고 2008년 KBS ‘드라마 시티-CALL’로 데뷔했다. 최근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제3의 매력’, 영화 ‘뷰티 인사이드’ ‘표적’ 등에 출연했다. 이준우 영화 프로듀서는 영화 ‘표적’ ‘청년경찰’ 등 제작에 참여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