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장윤주, 트웰브에 팬심 “왜 이렇게 섹시? 아가 미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12일 방송된 SBS ‘더 팬’ 방송화면 캡처

가수 산다라박과 모델 장윤주가 12일 방송된 SBS 음악 서바이벌 ‘더 팬’에서 트웰브를 칭찬했다.

트웰브는 이날 벤의 ‘너의 몸에 벤’을 선곡했고, 441표로 민재휘준과 유라를 앞질렀다.

장윤주는 트웰브가 부른 ‘너의 몸에 벤’을 들은 후, “왜 이렇게 센치하니? 두상도 그렇고 얼굴도 섹시하고. 우리 모두가 트웰브에게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퍼포먼스가 없어서 이렇게 빠져버릴 수 있다니”라고 감탄했다. 이어 “트웰브가 노래 끝나고 나서는 아가 미소를 짓는다. 무장해제 되어버리는 마음이 생긴다. 입덕 포인트가 많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트웰브가 ‘너의 몸에 벤’을 부르기 전 그를 응원하러 온 래퍼 수퍼비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날 트웰브는 탈락 후보에서 돌아와 톱5를 가리는 결정전에 합류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