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보석함’, 라이브 방송 접속자 수 61만 명 돌파…4배 증가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YG보석함.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지난 11일 방송된 ‘YG보석함’ 9회의 라이브 방송 접속자수가 61만 명을 돌파했다.

‘YG보석함’의 라이브 시청자는 1회 15만으로 시작했다. 9회는 1회 대비 4배가 넘는 실시간 조회수였다.

방송 VLIVE 일간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간 차트도 1위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이널 진출자 11명이 결정됐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총 20명 중에서 9명이 탈락을 하게 된다”고 밝혔고, 연습생들의 대기실은 크게 술렁였다.

다음주에는 11인 중 최종 7인을 가리는 파이널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YG에서 새롭게 선보일 그룹을 확인할 수 있는 ‘YG보석함’ 결승전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VLIVE에서 먼저 공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