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혁X베리베리, 음악 방송 대기실서 만난 선후배 아이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빅스의 라비, 혁과 베리베리. 사진제공=젤리피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빅스의 라비와 혁, 신인 그룹 베리베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지난 10일 공개됐다.

베리베리는 공식 SNS를 통해 “존경하는 빅스 선배님들을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뵈었어요! 응원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 베리베리 되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빅스는 데뷔 후 첫 음악 방송 무대에 서는 베리베리에게 조언은 물론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베리베리는 빅스의 응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데뷔 퍼포먼스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빅스는 오는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ST★RLIGHT’ 5기 별 다섯 팬미팅을 개최한다. 베리베리는 데뷔곡 ‘불러줘 (Ring Ring Ring)’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