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보석함’, 파이널 진출자 가린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YG보석함’.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10일 오전 11시 팀 퍼포먼스를 예고하는 ‘YG보석함’ 9회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현재 팀 퍼포먼스 대결과 데뷔 멤버를 뽑는 파이널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김승훈, 방예담, 케이타, 하루토, 박정우가 데뷔조 트레저 팀을 결성했고, 데뷔조에서 다시 연습생이 된 이병곤은 마시호, 김준규, 김도영, 하윤빈이 팀을 이뤘다.

이 외에도 최현석, 박지훈, 김연규, 요시노리 길도환이 팀이 됐다. 소정환, 윤재혁, 강석화, 김종섭, 장윤서도 각각 팀으로 만났다. 네 팀 중 현장 관객 투표 1위 팀은 전원 파이널에 올라가는 만큼 네 팀의 치열한 퍼포먼스가 예고됐다.

최현석 팀은 워너원 ‘부메랑’, 소정환 팀은 EXO ‘으르렁’, 이병곤 팀은 아이콘 ‘덤앤더머’, 마지막으로 트레저팀은 방탄소년단의 ‘DNA’ 퍼포먼스를 펼쳤다.

‘YG보석함’ 9회는 오는 11일 밤 10시 VLIVE에서 먼저 공개 후 밤 12시 JTBC2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