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미스틱 리슨 2019 첫 주자…’그대가 다 좋아요’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박상돈이 부른 리슨 ‘그대가 다 좋아요’ 재킷. / 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의 2019년 첫 주자는 바리토너 박상돈이다.

박상돈이 부른 리슨의 29번째 곡 ‘그대가 다 좋아요’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옆에 존재해줘서 고맙다는 내용을 담은 진심 고백송이다. 윤종신이 작사·작곡하고 강화성이 편곡했다.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박상돈은 2017년 JTBC ‘팬텀싱어’에서 준우승한 ‘인기현상’ 멤버로, 감미로운 음색과 깊은 울림으로 ‘최강 바리톤’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윤종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공감을 얻는 가사, 박상돈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그대가 다 좋아요’의 발매 소식에 많은 음악팬의 관심이 모아진다.

박상돈은 오는 11일과 12일 서울시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릴 단독 콘서트 ‘인사(人事)’에서 ‘그대가 다 좋아요’를 처음 부를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