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공식 홈페이지 열었다…접속자 폭주 ‘서버 마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박지훈. / 제공=마루기획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열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마비되는 상황에 놓였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8일 “이날 오후 5시 29분 박지훈의 공식 홈페이지가 열리자마자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마비됐다”고 밝혔다. 현재 홈페이지는 복구를 마쳤으며 박지훈의 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다.

마루기획 관계자는 “처음 공개되는 박지훈의 다양한 프로필 사진과 홈페이지 개설 기념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워너원의 콘서트에 참여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