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시티’ 아이즈원, 첫 단독 웹예능…18일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아이즈원시티’ 아이즈원/사진제공=SBS모비딕

그룹 ‘아이즈원(IZ*ONE)’의 첫 단독 웹예능 ‘입덕스쿨 아이즈원시티'(이하 ‘아이즈원시티’)가 SBS의 모바일 브랜드 모비딕에서 공개된다. 이번 예능은 모비딕의 ‘아이돌시티’ 세 번째 시리즈로 오는 18일 방송VOD 서비스 사이트 푹(POOQ)을 통해 선보인다. ‘아이돌시티’ 시리즈는 대세로 발돋음을 준비하는 유망 아이돌의 예능 입문 콘텐츠로, 이미 아이오아이, 워너원 등이 거쳐갔다.

학교를 콘셉트로 한 ‘아이즈원시티’는 ‘내려놓으면 입덕 된다’는 교훈 아래, 아이즈원 멤버들이 입학식부터 마지막 수업까지 함께 미션을 수행한다. 팬들은 수업에 참여하는 멤버들을 보며 입덕의 순간을 함께하게 된다.

멤버들은 불타는 열정으로 망가짐도 불사했다. 남다른 승부욕과 터지는 예능감,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깜짝 놀랄 만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웹콘텐츠의 강점을 살려 ‘아이즈원시티’는 이제껏 TV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소녀들의 꾸밈없는 솔직함과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비글미를 120% 담아냈다.

아낌없는 몸 개그로 준비된 예능돌의 위엄도 엿볼 수 있다. 제작진은 “리더 권은비가 생각보다 많이 내려놔서 걱정은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즈원이 어느 때보다 즐겁게 촬영을 진행한 만큼, 멤버 개개인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잘 드러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이즈원시티’는 오는 18일 푹(POOQ)을 통해 2주일 간 선공개된다. 2월 1일부터는 모비딕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곰TV, 네이버TV)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