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원정대의 하루, 살이’ 강한나 “특별한 여정 동참…가슴 뭉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독립원정대’ 강한나/ 사진제공=스타디움

MBC 스페셜 ‘독립원정대의 하루, 살이’에 출연한 배우 강한나의 숙연한 모습이 공개 됐다.

‘독립원정대의 하루, 살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기획된 3부작 프로그램으로, 강한나가 독립원정대로 나섰다. 강한나를 비롯해 배우 김수로, 김동완, 전 야구선수 박찬호, 공찬 등 5명이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진짜 삶을 찾아 떠난 것.

강한나는 독립원정대의 일원이 되어 상해부터 중경까지 임시정부의 중요거점과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를 방문해 의미를 살펴보고, 독립운동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직접 체험했다.

앞서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년이라는 긴 시간에 대한민국을 지켜 온 수많은 분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어 가슴뭉클했다. 너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독립원정대의 하루, 살이’는 7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