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루나 언니 최고, 뮤비 울면서 봐”…♥︎듬뿍 투샷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청하 공식 인스타그램

청하가 선배 루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청하는 지난 4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루나 언니 최고. 안무도 목소리도 모두 최고”라며 “뮤비는 울면서 봤다. 너무 예쁘다”는 글과 함께 루나와의 투샷을 게재했다. 루나의 신곡 ‘운다고’의 가사를 캡처한 사진도 함께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있다. 특히 루나는 한 손에 청하의 새 앨범을 들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두 사람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하는 지난 2일 두 번째 싱글앨범 ‘벌써 12시’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루나는 지난 4일 새 디지털 싱글 음반 ‘운다고(Even So)’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운다고’는 루나가 작곡,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그가 실제로 썼던 일기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삶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힘을 주고픈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