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유 로우디, 5개 국어로 새해 인사 ‘눈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원포유 로우디. / 제공=백곰엔터테인먼트

13인조 보이그룹 원포유(14U) 로우디가 지난 3일, 5개국어로 만든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로우디는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일본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로우디는 다양한 언어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의상이 정말 예쁘다’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7월 ‘VVV’로 데뷔한 원포유는 카리스마를 강조한 X팀과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는 L팀으로 나눠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침반’으로 공연과 방송, 팬 사인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