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4인조 개편 후 첫 컴백…오늘(3일) ‘엠카운트다운’ 선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밴드 엔플라잉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신곡을 발표한 밴드 엔플라잉이 오늘(3일)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엔플라잉은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FLY HIGH PROJECT)’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옥탑방’과 수록곡 ‘윈터 윈터(WINTER WINTER)’ 무대를 선보인다.

‘옥탑방’은 리더 이승협이 작사, 작곡, 편곡한 곡으로 옥탑방에서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던 풋풋한 연인들의 추억으로부터 시작되는 가사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소소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함께 선보이는 수록곡 ‘윈터 윈터’에서는 엔플라잉이 그리는 쓸쓸하고 공허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4인조로 변화한 엔플라잉의 새로운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팀 개편 이후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신곡 ‘옥탑방’으로 컴백한 엔플라잉은 오는  19일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연간 프로젝트 라이브 콘서트 ‘N.Flying FLY HIGH PROJECT NOTE2. ㄹㅇ19’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해당 공연의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옥션과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