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박스오피스 1위 ‘굳건’… ‘보헤미안 랩소디’ 또 역주행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영화 ‘아쿠아맨’/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아쿠아맨’이 새해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쿠아맨’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38만411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387만6004명이다.

‘PMC: 더 벙커’는 하루 19만5868명을 불러모았다. 이날까지 137만4905명이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13만5883명을 동원, ‘범블비’를 밀어내고 3위를 차지했다.누적 관객 수는 936만408명이다.

‘범블비’는 13만2618명을 불러모아 4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129만9769명이 영화를 봤다.

이날 개봉한 ‘언니’가 5위로 첫 진입했다. 일일 관객 수는 6만6690명, 누적 관객 수는 6만7933명이다.

이어 ‘스윙키즈’,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그린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아뵤! 쿵후 보이’, ‘마약왕’이 10위 안에 들었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