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변화’ 엔플라잉, 오늘(2일) 이승협 자작곡 ‘옥탑방’ 발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엔플라잉. / 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이 최근 팀을 4인조로 재편한 가운데 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에 신곡 ‘옥탑방’을 발표할 예정이다.

‘옥탑방’은 엔플라잉의 연간 음악 프로젝트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FLY HI PROJECT)’의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이다. 무엇보다 리더 이승협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이 음반에 ‘윈터 윈터(WINTER WINTER)’까지 두 곡을 담았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옥탑방’은 이별해본 이들이라면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옥탑방이라는 소재를 통해 서정적인 감성으로 담아낸 곡”이라고 소개했다.

엔플라잉은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할 계획이다. 더불어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