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일뜨청’ 결방 아쉬움 달랠 한방…부드러운 미소+주먹 불끈 새해인사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송재림/사진제공=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배우 송재림이 파이팅 넘치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는 1일 “2019년 황금돼지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송재림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재림이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주먹을 불끈 쥔 모습은 새해 활기를 불어 넣어준다.

송재림은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원작에 없는 캐릭터인 최군 역으로 열연하며 김유정과 윤균상 사이에서 설렘지수와 꿀잼포인트를 끌어올리고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1일에는 결방하며, 오후 10시부터 신년특선 ‘택시운전사’가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