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부터 세븐틴∙프리스틴까지…황금돼지해 활기찬 새해 인사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애프터스쿨, 뉴이스트W, 세븐틴, 범주, 프리스틴의 새해 인사.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 W, 세븐틴 등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19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플레디스는 1일 정오 애프터스쿨, 뉴이스트 W, 세븐틴, 범주, 프리스틴의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각 아티스트들의 2019년 기해년을 맞이 새해 인사를 공개했다.

애프터스쿨은 행복한 2019년을 빌면서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하며 직접 쓴 메시지를 공개했다. 활발한 활동으로 특별한 한 해를 보낸 뉴이스트 W는 우월한 비주얼이 담긴 셀카와 함께 ‘2019년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2019년에는 행복만 가득하실 거예요’ 등 팬들에게 진심을 담은 새해 인사를 직접 작성했따.

세븐틴은 팬미팅, 콘서트, 앨범 활동, 일본 데뷔 등으로 바빴던 2018년을 되돌아본 뒤 “황금 돼지의 해인 만큼 캐럿들 모두 저희와 행복한 일 가득하시고요. 또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세븐틴이 그렇게 되실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특유의 활기찬 모습으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범주, 프리스틴 역시 영상과 셀카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2019년을 맞아 행복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기를 기원하며 새해 첫날부터 팬들의 마음을 따뜻함으로 물들였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