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TOP3 출신 박혜원, 오늘(28일) ‘Let Me Out’ 정식 데뷔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HYNN(박혜원) / 사진제공=뉴오더 

‘슈퍼스타K 2016′ 출신 가수 HYNN(박혜원)이 가요계에 출격한다.

HYNN은 오늘(28오후 6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을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렛 미 아웃’은 더 많이 사랑한 사람이 이별 후에 겪는 짙은 그리움과 아픔을 노래한 곡이다. HYNN은 덤덤하게 말하는 듯한 보컬로 시작해 곡 후반에 이르러서는 애틋한 감정을 폭발적으로 토해내며거침 없는 고음으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HYNN은 ‘렛 미 아웃’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한다데뷔곡을 원테이브 라이브로 촬영한 뮤직비디오에는 박시한 핏의 남성 수트를 입은HYNN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존 발라더 이미지의 틀을 깬 ‘올뉴 발라더의 신선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약 3 30초 길이의 원테이크 라이브임에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시원하게 올라가는 폭발적인 고음 등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보컬 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가요계에 떡잎부터 남다른 ‘우월한 떡잎의 등장을 예고한다.

HYNN 20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폭발적인 가창력섬세한 감성과 표현력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폭넓은 음역대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보컬리스트이다.

HYNN ‘슈퍼스타K 2016’ 참여 당시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남다른 성량과 파워풀한 보컬로 김연우김범수거미에일리 등의 심사위원 및 대중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TOP3까지 진출하는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지난 12월 초에는 데뷔 전 신인임에도 오직 목소리 하나만으로 이종석신혜선 주연의 SBS 드라마 ‘사의 찬미’ OST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감동적인 사극에 걸맞는 웅장한 곡에서 HYNN의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으로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기도 했다.

한편, HYNN(박혜원)의 ‘렛 미 아웃’은 오늘(28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