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 류진 아들 찬형·찬호, 아빠 없이 떠난 1박 2일 여행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날보러와요’ 방송화면 캡처.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찬호 형제가 부모님 없이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날보러와요’에서 공개됐다.

류진의 두 아들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이후 4년 만에 방송을 통해 근황을 보여줬다. 훌쩍 성장한 이들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날보러와요’에서 단 둘이 강화도를 찾았다.

찬형과 찬호는 여행을 떠나기 전 짐을 싸면서 자신의 방도 공개했다. 과학을 좋아한다는 찬형은 과학책과 실험 도구 등을 소개했고, 여행 가방에도 실험 도구를 잔뜩 챙겼다. 반면 요리를 좋아하는 찬호는 가방에 요리책을 넣었다.

서로 다른 취향의 두 형제는 셀프 카메라로 여행을 꼼꼼하게 기록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루지타기와 라면 먹기, 뽑기까지 다양한 놀이를 만끽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