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VOD 서비스 시작…안방극장서도 숨 쉴 틈 없는 긴장감 이어진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도어락’의 한 장면. /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도어락’이 24일부터 VOD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도어락’은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 숨 막히는 몰입감과 속도감 있는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역대급 열연으로 12월 극장가 반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도어락’은 24일(오늘)부터 IPTV(KT olleh TV, SK Btv, LG U+TV, 스카이라이프) 및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네이버 N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CJ TVING, POOQ,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영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도어락’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혼자 사는 이들의 불안과 공포를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혼자 사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 역을 맡은 공효진은 실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자에게 위협받고 있는 극도의 불안함을 리얼하게 표현해냈다. 여기에 폭발적인 연기력을 가진 배우 김예원, 김성오까지 합세해 극을 탄탄하게 완성시켰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