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오는 16일 ‘열린음악회’ 출연..”퀸 노래 부른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동하. / 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오는 16일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 출연한다.

정동하는 지난달 27일 ‘열린음악회’의 녹화를 마쳤으며, 이날 방송에서 그룹 퀸의 ‘돈트 스톱 미 나우(Don’t Stop Me Now)’를 부를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 9월 내놓은 정규 1집 타이틀곡 ‘되돌려 놔줘’도 열창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고 한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에 따르면 정동하는 가창력은 물론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뮤직원컴퍼니 관계자는 “정동하가 평소 좋아하는 퀸의 음악을 많은 이들 앞에서 부르며 기뻐했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정동하는 오는 15일 대구, 22일 대전, 내년 1월 5일 부산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