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엔딩곡 직접 만들었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혜이니/ 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싱어송라이터 혜이니가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엔딩곡 작업에 참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입증했다.

지난 9일 정오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엔딩곡 ‘Don’t be afraid’가 공개됐다. 특히 이번 곡은 혜이니가 ‘잠이오지않아’에 이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두 번째 곡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혜이니는 직접 영화를 감상하고 느낀 바를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내며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속에 담긴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고. 뿐만 아니라 상큼한 목소리와 활기찬 에너지가 귀여운 포켓몬과 만나 시너지를 이뤄 팬들의 기대를 한껏 올리고 있다.

이처럼 혜이니는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싱어송라이터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과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는 오는 12월 19일 개봉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