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아이돌룸’ 첫 출연…”라이징 예능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 /

그룹 더보이즈가 정형돈, 데프콘과 막강 예능대결을 펼쳤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룸’이 주목하는 ‘유망주돌’로 소개된 더보이즈는 MC인 정형돈, 데프콘과 예능 대결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화려한 랩으로 자기소개에 나선 더보이즈는 신체 개인기, 성대모사 등을 뽐내며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신인의 힘 넘치는 패기까지 더해 정형돈, 데프콘과 남다른 호흡을 완성했다.

‘아이돌룸’ 인기 코너인 ‘돌력고사’에서는 더보이즈의 숨은 매력이 더욱 빛났다. 멤버 현재, 영훈, 주연은 정형돈, 데프콘과 5인조 팀을 결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 커버댄스와 멤버 큐의 댄스 암기력까지 다채로운 색깔을 드러내며 활약했다.

‘운동력’ 게임에서는 2018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출신 더보이즈의 열정이 한층 불타올랐다.

더보이즈는 “평소 ‘아이돌룸’과 정형돈, 데프콘의 팬이었는데 이렇게 출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더보이즈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음반 ‘디 온리(THE ONLY)’의 타이틀곡 ‘노 에어(No Ai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