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별에서’ 격투기 선수 김동현, 헬스 크리에이터 말왕 앞에서 ‘진땀’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N ‘어느 별에서 왔니?’/사진제공=MBN

MBN ‘어느 별에서 왔니?’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자존심을 건 ‘맨몸 3종 대결에서 고전한다.

오늘(10오후 11시 방송되는어느 별에서 왔니?’는 훈남 크리에이터 특집으로 꾸려진다. ‘운동 쉽고 재미있게 하자는 신념으로 콘텐츠를 준비하는 헬스 크리에이터 ‘말왕과 일명 ‘성형 메이크업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가 그 주인공특히 ‘경주마와 달리기 대결’ ‘유도 선수와의 대결’ 등 다양한 도전을 즐기는 ‘말왕은 김동현을 상대로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쳐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김동현은 “이런 것 정도는 식은 죽 먹기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그러나 이어진 ‘계단 빠르게 뛰어 오르기’ ‘등 밀기 인간 축구’ ‘3 2선승 지는 씨름에서 자신에게 밀리지 않는 말왕에 당황했다결국 고전을 이어가던 그는 “말왕 씨 미식 축구 하지 않았나이건 시작부터 나에게 너무 불리한 경기다라면서한판을 이기기만 해도 UFC 경기에서 승리했을 때보다 기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말왕은 “평소 존경하던 분과 이런 대결을 펼쳐서 기쁘다이렇게 운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도 알아주셨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어느 별에서 왔니?’ 4인의 MC(최화정조우종샘 오취리)와 함께 온라인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크리에이터의 일상콘텐츠 제작 과정 등 리얼 라이프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