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이시영, ‘런닝맨’ 출격…안방극장 달굴 통쾌한 추격전 벌인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언니’ 이시영/사진제공=제이앤씨미디어그룹, 필름에이픽쳐스

영화 ‘언니’로 돌아오는 이시영이 9일 SBS ‘런닝맨’에 출연해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의 복수를 그린 액션 영화. 이시영은 5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다. 복싱 국가대표로 활약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는 이시영의 추격전이 기대를 모은다. 이시영은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승부욕과 예능감까지 아낌없이 방출할 예정이다.

또한 이시영은 미션에서 승리하기 위해 개봉을 앞둔 ‘언니’ 속 리얼 액션들을 구사하며 ‘런닝맨’ 멤버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언니’는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며, 이시영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