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도의 날’ ‘보헤미안 랩소디’ 역주행…‘도어락’과 삼파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사진제공=영화사 집,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국가부도의 날’과 ‘보헤미안 랩소디’가 ‘도어락’을 제치고 각각 1위와 2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25만437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까지 247만6425명이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날보다 한 순위 올라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24만9073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683만4059명을 기록했다.

‘도어락’은 두 계단 내려가 3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23만655명, 누적 관객 수는 62만5968명이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하루 동안 8만2245명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15만5487명이 영화를 봤다.

‘모털 엔진’은 일일 관객 수 5만2670명으로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만5366명이다.

이어 ‘런닝맨:풀룰루의 역습’ ‘완벽한 타인’ ‘번개맨의 비밀’ ‘성난황소’ ‘헌터 킬러’가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