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한채영·왕석현, 애틋한 모자 포옹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스틸. 사진제공=MBC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하는 배우 한채영과 왕석현이 애틋하게 포옹하는 스틸이 8일 공개됐다.

극 중 왕석현은 6살 때 만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현우 역이다. 스틸 속 한채영은 죽어가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절절한 모성애를 보여주고 있는 엄마 서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8회 방송 말미에는 서지영이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곧바로 의식을 잃고 의료진의 심폐 소생술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신과의 약속’ 9회는 8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