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5연속 단독 콘서트 티켓 매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에이핑크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플랜에이

지난 7일 일반 예매된 그룹 에이핑크(Apink)가 단독 콘서트의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다.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에이핑크 5번째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화이트)’의 일반 예매를 개시했다.

티켓 매진과 함께 에이핑크는 내년 1월 콘서트에서 8천여명의 팬들과 만나게 됐다.

에이핑크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 ‘PINK PARADISE(핑크 파라다이스)’를 시작으로 ‘PINK ISLAND(핑크 아일랜드)”PINK PARTY(핑크 파티)”PINK SPACE 2018(핑크 스페이스 2018)’과 오는 1월 개최되는 콘서트까지 5회 연속 단독 콘서트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는 오는 1월 5~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