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OST상 수상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가수 펀치. 사진제공=냠냠엔터테인먼트

가수 펀치(Punch)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OST상을 수상했다.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한류문화산업포럼이 주관한 것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한류 발전과 확대에 기여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그룹 에이핑크·배우 김수미·박해진·피아니스트 정경화 등이 수상한 가운데, 펀치가 OST상을 수상하며 솔로 가수로서 이름을 올렸다.

펀치는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도깨비”라이브’ 등 각종 OST 등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엑소 첸과 함께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엑소 찬열과 부른 ‘도깨비’ OST ‘Stay With Me’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밤이 되니까”오늘밤도”이 밤의 끝’ 등 밤 3부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신곡 ‘헤어지는 중’을 발표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롱런 중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