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6’, 내년 1월 18일 첫 방송…MC 유세윤 ‘불금 스피릿’ 티저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 / 사진제공=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가 시즌 6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 (이하 ‘너목보6’)가 내년 1월 18일 첫방송된다.

‘너목보6’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2015년 2월 첫 시즌이 방송된 이후 시즌5까지 명맥을 이어온 ‘너목보6’는 찰떡 케미를 자랑한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다시 한 번 뭉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너목보6’ 티저에서는 MC 유세윤이 ‘발굴의 장인’으로 변신해 금요일 밤의 스피릿을 갈아 넣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팔도를 뒤져 숨어있는 음치와 실력자를 찾았다”는 유세윤의 멘트는 남다른 정성과 혼을 담아 돌아온 ‘너목보6’의 정체성을 더욱 유쾌하게 전달, 과연 앞으로 김종국과 이특이 어떤 코믹한 파격 변신으로 장인 정신 티저 시리즈를 이어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너목보6’는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한층 더 촘촘해진 룰과 새로워진 구성으로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 이제는 오감을 넘어 육감까지 완충시킬 소름 돋는 반전과 감동으로 금요일 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풍성해진 재미를, 예비 시청자들에게는 독보적인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더 없는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