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핀란드서 방탄소년단 버금가는 인기? 과장된 표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방송인 김준호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 핀란드 내 자신의 인기에 대해 말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

방송인 김준호가 핀란드 내 인기가 방탄소년단에 버금간다는 전언에 대해 “과장된 표현인 것 같다”고 웃으며 답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였다.

김준호는 핀란드에서 ‘한국의 톱스타’ 대접을 받았다고 한다. 박 CP는 “핀란드에 단 하나 뿐인 전국 신문 전면에 김준호의 핀란드 방문 기사가 실렸다. 핀란드의 시장들도 김준호를 보기 위해 와 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10개 이상의 매체가 저희의 촬영에 따라 붙었다. 김준호가 핀란드에서 ‘최고의 톱스타’라고 소개된 장면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준호는 “핀란드 최대 일간지에 기사도 실리고 시장님이 오셔서 인사도 해주시고 해서 정말 좋은 추억이었다”고 말했다.

‘서울메이트2’는 오는 10일 오후 8시 10분에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