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엑소, 11월 가온차트에서 각각 2관왕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폴킴. 사진제공=뉴런뮤직

11월 가온차트에서 폴킴, 엑소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6일 “11월 가온차트에서 폴킴의 ‘너를 만나’가 디지털, 스트리밍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엑소의 ‘DON`T MESS UP MY TEMPO – The 5th Album’ 앨범이 1,195,334장을 기록하며 앨범 차트 1위, 타이틀곡 ‘Tempo’는 다운로드 차트에서 1위에 랭크돼 각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그룹 엑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퀸의 ‘Bohemian Rhapsody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OST (Bohemian Rhapsody OST)’는 월간 BGM차트에서 1위로 올라갔다.

48주차(2018.11.25~2018.12.01) 가온 주간 차트는 뉴이스트 W가 다운로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랭크돼 2관왕을 차지했다.

송민호의 ‘아낙네’는 디지털 차트 1위, 제니(JENNIE)의 ‘SOLO’는 3주 연속 스트리밍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6일 발표되는 가온 인증 앨범 부문에서 NCT 127의 ‘NCT #127 Regular-Irregular – The 1st Album’이 플래티넘(Platinum)을, 스트리밍 부문에서는 청하의 ‘Roller Coaster’, 숀 (SHAUN)의 ‘Way Back Home’이 플래티넘(Platinum) 인증을 받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