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광고계 관심 뜨겁다…패션·뷰티 브랜드 섭렵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김아중/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아중을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뜨겁다.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김아중이 의류 브랜드에 이어 최근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건강보조식품, 음료,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섭외가 들어오는 등 광고주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의 톱 여배우부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아나운서, 베테랑 흉부외과 의사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을 뽐내는 등 2~30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 잡은 김아중이 광고계에서도 그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2017년 8월부터 김아중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패션 브랜드는 지난 해보다 6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김아중이 모델로 기용되기 전과 비교해 2~30대 소비자의 비율이 급증하며 세련되고 젊은 브랜드로 이미지가 각인되는 데 도움이 된 것.

또한 김아중은 뷰티 디바이스 및 화장품과 관련된 한 뷰티 브랜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해당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웰빙 뷰티’를 대표하게 됐다.

이처럼 김아중은 드라마, 영화는 물론 CF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팬들은 물론 광고 업계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아중은 2019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촬영에 한창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